Erdolchemie,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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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Chemicals과 Bayerl이 50대50으로 합작한 Erdolchemie는 독일 Cologne-Worringen에 에틸렌 생산능력 100만톤, 프로필렌 60만톤 크래커를 신규 건설할 계획이다. 2005-06년 가동 예정이다. EC는 독일 Cologne-Worringen에 Ethane 베이스 에틸렌 20만톤 크래커도 건설할 계획이다. 3억5000만DM(1억7200만달러)를 투자하는데, 완공되면 에틸렌 생산능력이 약 115만톤으로 확대된다. <CW 2000/12/20> <화학저널 200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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