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사업자에 6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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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재활용사업자에게 600억원의 융자금이 지원된다. 환경부 산하 자원재생공사는 영세한 국내 재활용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재활용기술 연구·개발 등에 몰두하는 재활용사업자에게 장기저리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2001년 2월23일 밝혔다. 융자지원금 한도는 시설설치자금 20억원, 기술개발자금 4억원, 경영안정자금 2억원, 유통·판매지원자금(신설) 2억원 등이다. 융자금 상환기간은 시설설치자금 및 기술개발자금이 3년 거치에 7년 상환, 경영안정자금 및 유통·판매지원자금은 2년 거치에 3년 상환이며, 대출금리는 연 7%이다. 2001년 12월10일까지 융자금 신청·접수를 받는다. 02)3773-9782∼9. <Chemical Daily News 2001/02/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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