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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김천‧문막공장에서 8만톤 증설 … 건축법 개정 수혜 기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7.19 KCC(대표 정몽진‧정재훈)가 글라스울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한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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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법 개정에 따라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무기단열재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