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치료 전망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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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연구원과 동부한농화학이 공동으로 뇌졸중 치료효과가 우수한 후보물질 「KR-31378」을 개발하는데 성공해 전 임상시험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획기적인 뇌졸중치료제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충섭) 화학물질연구부 유성은 박사팀과 동부한농화학(대표 우종일) 신약개발연구소는 과학기술부의 생리활성 화학물질 개발사업 지원으로 1998년부터 공동연구를 수행하던 중 사망, 신체마비 등 뇌졸중에 의한 후휴증 치료에 효과적인 후보물질 「KR-31378」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세계적인 임상 전문시험기관인 영국의 Huntingdon을 통해 전 임상시험에 들어갔다. 표, 그래프 : | 「KR-31378」과 경쟁약물 비교 | <화학저널 20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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