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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노조, 배터리 성장 공로 인정 요구 … 57일째 천막 농성 진행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10.13 LG화학 대산공장 노동조합인 LG화학대산노동조합이 본사 앞에서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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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시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까지 경영진과 LG에너지솔루션 구성원들은 대규모 우리사주 배정으로 그동안의 공을 인정받았다”면서도 “정작 만년 적자사업을 현재 위치까지 올려놓은 숨은 공로자인 석유화학 구성원들에게는 아무런 보상이나 위로책도 제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