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H > 생산능력 8만톤 생산 2만25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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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ECH(Epichlorohydrin) 생산이 기술부족 및 생산설비 문제로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국은 ECH 생산기업이 5개로 총생산능력이 7만9500톤이며, Tianjin Chemical Plant는 Propylene Acetate 프로세스를, 나머지 4개는 Propylene High-Temperature Chlorination 프로세스를 채용하고 있다.주요 메이커는 Qilu Petrochemical의 Chlor-Alkali Plant 및 Yueyang Petrochemical의 Epoxy Resin Plant이다.Shenyang Chemical Industrial은 1997년초 3만5000톤 플랜트 가동을 중단했다. 원료, 코스트, 시장 여건상 타산이 맞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Shenyang은 생산능력이 2만4000톤으로 일본 Showa Denko 기술을 채용했는데, 2억4000만元을 투자해 1996년말부터 1999년10월까지 3년여에 걸쳐 건설했다. 그러나 기계적인 문제로 여러차례 가동을 중단했고 1999년말까지 생산량이 700여톤에 불과했다.Dongying Lianchenge Chemical Indu-strial도 1999년8월 ECH 1만톤 플랜트를 완공해 1999년말 이전에 가동에 들어갔으나 단지 수십톤을 생산하는데 그치고 있다.Qilu는 1999년 ECH 1만8210톤을 생산해 1997년 및 1998년에 비해 생산량이 증가했고, Yueyang은 1999년 3603톤을 생산해 Epoxy Resin 제조용으로 모두 자가소비했다.중국은 1999년 ECH 생산량이 2만2500톤으로 생산능력의 30%에도 미치지 못해 저조한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화학저널 200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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