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EPDM 생산능력 6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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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은 2003년까지 1억유로(9500만달러)를 투자, 세계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Rubber 생산능력을 대폭 증설할 계획이다. 독일 Marl에 No.3 EPDM 6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총생산능력을 11만5000톤으로 증설하고, 미국 텍사스주 Orange 플랜트 생산능력은 약 6만톤에서 7만톤으로 1만톤 증설한다. Bayer은 EPDM 세계수요가 연평균 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Bayer은 제약기업 CuraGen과 합작으로 Small Molecular Drug을 개발 및 상업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Bayer과 CuraGen의 합작투자 규모가 13억달러에 달하게 됐다.<CW 2001/01/24> <화학저널 200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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