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석유화학> 유동성 문제 해결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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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은 현대건설 유동성문제와 정주영 명예회장의 `3부자 동반퇴진 선언이후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회사채 500억원 상당을 발행한 바 있다.현대석유화학은 2000년 6월23일을 납입일로 만기 1년짜리 무보증 회사채 500억원 상당을 연리 12%의 조건으로 발행했다.현대 계열사 가운데 현대건설의 유동성 문제가 불거진 이후 회사채 발행에 나선 것은 현대석유화학이 처음이다.현대 계열사들은 현대석유화학의 회사채 판매 상황을 지켜본 뒤 결과가 좋으면 회사채 발행에 대거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대계열사 가운데는 2000년4월까지 현대상선이 1150억원, 현대건설이 1000억원, 고려산업개발이 200억원 상당의 회사채를 각각 발행했다.현대석유화학은 2000년 4월말 현재 여신규모가 총 2조3492억원으로, 은행권 차입금은 9069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1조4423억원은 제2금융권 여신 및 사채를 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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