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수출입승인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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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에 대한 수출·입 승인제도가 올해안에 완전 폐지됨에 따라 수급안정은 물론, 국제시장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국내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이 한층 제고될 전망이다. 특히 승인제 폐지가 그동안 정유사와 NCC기업간 상당한 마찰을 빚어왔던 나프타 가격결정 문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보여 국내 화학산업의 경쟁구조 개편이 뒤따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정부는 5월 6일 에너지 분야 규제완화 방침에 따라 나프타를 비롯한 각종 석유품 등 52건의 규제완화 추진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화학저널 1994/6/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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