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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특수합성고무 시장은 오랜 불황과 더불어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산업이 내수판매 부진으로 생산공장을 해외로 이전, 한층 더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EPDM, NBR은 93년에도 전년실적을 밑도는 수요를 나타냈고, CR은 전년대비 4% 증가했으나 이는 수출신장에 의한 것으로 내수는 6% 감소했다. 신규용도의 개발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기존 고무의 대체 범위에 그치는 정도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특수합성고무가 자동차의 연비경감·경량화·성능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계속적인 신기능의 부여에 따른 수요개척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EPDM 판매량 | 일본의 CR 판매량 | 일본의 NBR 판매량 | <화학저널 1994/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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