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anese, Acetic Acid 2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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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anese Chemicals은 2001년말까지 자체의 Acid Optimization 기술을 적용해 미국 텍사스주 Clear Lake 소재 Acetic Acid 플랜트 생산능력을 100만톤에서 120만톤으로 20% 증설할 계획이다. 2001년10월에 실시하는 3주간의 정기보수기간에 증설한다. Celanese는 1970년대말 Monsanto로부터 Acetic Acid 기술을 라이센스한 후 15년전 완전 인수해 계속 개량해왔으며, 20만톤 증설에도 신기술을 적용한다. Clear Lake 플랜트는 원래 생산능력이 25만톤에 불과했으나 신기술 적용으로 100만톤까지 증설했으며, 20만톤 증설에도 300만달러만을 투자함으로써 신규 플랜트 건설비용의 5%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elanese는 싱가폴에서도 Acetic Acid 50만톤 플랜트를 2000년9월부터 가동하고 있는데, Clear Lake 플랜트와 함께 아시아의 Acetic Acid 및 Vinyl Acetate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싱가폴 플랜트는 생산능력이 65만톤이나 Carbon Monoxide 공급이 충분치 않아 50만톤 생산에 그치고 있으며, 2001년5월 정기보수기간에 Syngas 공급율을 70%에서 100%로 향상시켜 풀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CMR 2001/03/26> <화학저널 200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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