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2026년 09월 14일

트라이매스 김병철 대표의 이야기를 이어 들어보았다.

 

Q. 해외에서는 이와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나요?
A. 해외는 우리보다 훨씬 적극적입니다.
유럽 쪽에서는 이미 바이오매스나 각종 유기성 자원을 가스화해 메탄올 같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친환경 나프타나 바이오 기반 화학원료 시장도 생기고 있고요.
재미있는 건 지금 이런 제품들은 살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 팔 사람이 부족한 시장이라는 겁니다. 일부 글로벌 기업들이 바이오 기반 원료를 쓰고 싶어도 공급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기존 제품보다 비싸도 장기 물량을 잡으려는 수요가 존재하는 거예요. 저는 국내 화학기업들도 이 시장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메탄올에서 석유화학으로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는 의미일까요?
A. 가능합니다.
메탄올을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하면 MTO(Methanol to Olefins)를 통해 올레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올레핀은 PE나 PP 같은 플라스틱을 만드는 기본 원료잖아요.
그러면 폐기물에서 출발해서 수소와 메탄올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석유화학 원료까지 갈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지금 국내 석유화학회사들이 범용제품에서는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친환경 대체소재 시장은 물건을 사고 싶어 하는 회사가 있는데 공급자가 부족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대형 화학사와 전략적으로 투자해서 이런 시장을 같이 키우는 모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Q. 탄소를 줄이는 만큼 탄소배출권이나 탄소크레딧도 하나의 수익원이 될 수 있을까요?
A. 당연히 그 부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정의 특징은 탄소배출권을 많이 확보해놓고 그걸 우리가 다시 써야 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거예요. 저희가 목표로 하는 공정 자체가 탄소배출을 없애거나 크게 낮추는 방향이기 때문에 확보한 탄소가치를 굳이 저희가 방어용으로 소진할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그러면 선택지가 생기는 거죠. 향후 탄소크레딧을 거래시장에 내놓을 수도 있고 저희와 같이 사업하는 이해관계자나 수요기업이가 필요하다면 시장가격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탄소감축 자체가 비용이 아니라 또 하나의 자산이 되는 겁니다.

 

Q. 제품 판매와 탄소크레딧을 결합하는 방식도 가능할까요?
A. 저는 그게 상당히 재미있는 사업모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볼게요. 기존 시멘트가 톤당 100달러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저희 탄소저감 시멘트를 150달러에 판매한다고 하면 겉으로 보기에는 50달러가 비싸잖아요?
그런데 그 제품을 사용하는 기업이 시멘트를 사용하면서 확보되는 탄소감축 가치를 인정받고, 그에 상응하는 크레딧이나 경제적 혜택을 가져갈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50달러 상당의 탄소가치를 회수할 수 있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기존 시멘트를 100달러에 구매한 것과 비슷한 경제적 효과가 생기는 겁니다.
그러면 저희도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싸게 팔 필요가 없고, 수요기업도 추가 비용을 전부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탄소중립 사업이 이런 식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환경에 좋으니까 더 비싼 돈을 내세요가 아니라 탄소를 줄인 만큼 그 가치가 다시 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Q. 결국 트라이매스가 보는 탄소크레딧은 부가적인 인센티브에 가까운 듯 합니다.
A. 그렇죠. 저희 사업의 본질이 탄소배출권을 사고파는 기업이 아닙니다.
중심은 결국 제품이에요. 시멘트가 나와야 하고, 메탄올이 나와야 하고, 수소가 실제로 생산돼야 합니다.
그런데 그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존 공정보다 탄소가 훨씬 적게 나오거나 탄소가 고정된다면 그 차이가 탄소가치가 되는 거죠.
저희 입장에서는 제품 매출이 하나 있고, 거기에 탄소가치라는 두 번째 경제성이 붙는 구조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탄소크레딧만 바라보고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팔 수 있는 제품을 만들면서 탄소저감 가치까지 함께 가져가는 겁니다.

 

Q. 포집한 탄소 자체를 별도의 제품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있을까요?
A. 날카로운 질문이십니다.
저희는 포집된 탄소를 광물탄산화해서 탄산칼슘 형태로 만드는 방안도 보고 있습니다.
탄산칼슘은 시멘트 공정에 다시 활용할 수도 있고 품질에 따라서는 제지 등 다른 산업에 원료로 공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중요한 게 탄소가치입니다. 탄소를 그냥 잡아서 저장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탄소를 고체 형태의 제품으로 만들어 외부 산업에 넘기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감축 가치까지 경제적으로 활용하자는 겁니다.
결국 저희가 생각하는 구조는 비슷합니다. CO2를 비용 들여 처리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잡힌 탄소에서도 제품이 나오고 제품을 팔면서 탄소가치까지 남기는 구조를 만들자는 겁니다.

 

Q. 트라이매스만의 경쟁력을 하나 꼽는다면?
A. 저는 각각의 기술을 하나의 공정으로 묶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요소기술 하나하나를 보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기술만 가져다 놓은 것은 아닐 수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그 기술을 연결해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제가 설명할 때 애플 이야기도 자주 합니다.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을 애플이 세계 최초로 발명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걸 조합해서 하나의 완성된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저희도 비슷합니다. 폐기물을 가스화하고, 수소를 만들고, 탄소를 전환하고, 메탄올을 합성하고, 다시 시멘트와 화학소재로 연결하는 겁니다. 조립해서 하나의 경제성 있는 공정으로 만드는 것. 저는 그게 저희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Q. 기술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만한 성과가 있나요?
A. 현재 탄소 네거티브 시멘트와 관련해서 정부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과제 선정 과정에서 국내외 논문과 특허 등을 상당히 많이 검토했습니다.
저희와 유사하게 수소환원 개념을 시멘트 공정에 적용한 사례를 찾기가 어려웠고 그런 기술적 차별성을 인정받아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메탄올 분야는 TIPS에도 선정됐고요. 다만 결국 정부과제에 선정됐다는 것 자체가 사업 성공을 보장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부터 더 중요한 건 실증입니다.

 

Q. 현재 사업화는 어느 단계까지 왔을까요?
A. 아직 저희가 창업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매출이 크게 발생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몇몇 기업들과는 가계약 형태로 사업 논의를 진행하고 있고 실제로 메탄올을 생산할 수 있는 파일럿 설비를 만들어달라는 요구도 있습니다.
폴로 랄프로렌과 폐의류를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협의도 진행하고 있고, 반도체 공정에서 나오는 폐기물 등 산업계 부산물을 적용하는 방안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당장 설비를 팔기보다는 우리가 먼저 제대로 돌려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수요기업들도 결국 실증 결과를 요구한다는 의미인가요?
A. 정확합니다.
요즘 기업들은 PPT 보는 데 지쳤어요. 기술 설명을 하면 결국 묻는 게 하나입니다.
“그래서 돌아갑니까?” 그리고 그다음 질문은 “그래서 물건이 나옵니까?”예요. 그게 당연한 겁니다.
아무리 논문이 좋고 특허가 있어도 공장에서 돌아가지 않으면 산업기술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실증 설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폐기물을 집어넣고 수소와 메탄올이 나오고 그 수소가 다시 시멘트 공정에 들어가는 걸 보여주려는 거죠.

 

Q. 해외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해외 시멘트 기업들과도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타이탄시멘트 등과도 기술 검증과 관련된 논의를 이어가고 있고요. 오히려 시멘트 연료 전환 같은 부분에서는 해외기업들이 더 열린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 남부만 해도 천연가스가 저렴한 지역은 유연탄 대신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시멘트 공장이 있거든요.
반면 국내는 기존 설비와 공정이 너무 오래 굳어 있어서 새로운 방식을 넣는 것 자체에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Q. 국내 시멘트 산업의 보수성이 기술 상용화의 장애물이 될 수도 있겠네요.
A.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나라 건설 관련 규정은 기본적으로 “무엇이 들어갔느냐”를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글로벌 국가들은 압축강도나 내구성처럼 최종 성능 기준을 만족하면 재료 선택에 어느 정도 자유를 주는데 국내에서는 지정된 원료 이외의 물질을 사용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건설기업 입장에서는 새로운 재료를 사용했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책임을 져야 하니까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거죠.
그런데 저희 기술의 장점은 그 지점에도 있습니다. 아예 다른 재료를 쓰자는 게 아니라 기존 포틀랜드 시멘트의 틀을 유지하면서 탄소만 줄이겠다는 것이니까요.

 

Q. 기존 혼합시멘트 역시 탄소저감 대안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말씀이네요.
A. 맞습니다.
국내에서는 플라이애시나 고로슬래그를 섞는 방식이 이미 규격화돼 있습니다. 그런데 길게 보면 이 원료들도 문제가 있어요. 플라이애시는 석탄화력발전에서 나오고 고로슬래그는 철강 고로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탄소중립을 하겠다고 석탄발전은 줄이고 있고 철강업계도 고로를 줄이고 전기로 전환하려고 하잖아요. 
그럼 결국 어떻게 됩니까? 친환경 시멘트를 만들기 위해 쓰던 부산물 자체가 줄어드는 겁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합니다.

 

Q. 트라이매스가 궁극적으로 만들고 싶은 회사의 모습을 알려주세요.
A. 지금은 탄소중립이라는 이름으로 각 산업이 너무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에서는 폐기물을 처리하고 한쪽에서는 수소를 만들고, 한쪽에서는 CO2를 포집하고 또 다른 곳에서는 메탄올을 만듭니다.
그런데 저희가 보기에는 이게 사실 하나로 연결될 수 있어요. 누군가에게는 쓰레기인 물질이 다른 산업에서는 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폐의류와 폐목재를 넣었더니 수소가 나오고, 그 수소로 시멘트를 만들었더니 탄소배출이 줄고, 거기서 나온 가스로 메탄올을 만들고 다시 화학소재까지 만드는 것. 저희가 만들고 싶은 건 그런 구조입니다. 
결국 탄소중립도 산업입니다. 환경에 좋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돈을 넣어주는 방식은 오래갈 수 없다고 봅니다. 쓰레기를 넣었는데 산업에 필요한 제품이 나오고, 탄소도 줄고, 가격까지 기존 제품과 경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희가 이제 해야 할 일은 그걸 연구실이 아니라 공장에서 실제로 보여주는 겁니다. (최재혁 기자: cjh@chemlocus.com)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구독신청
한줄의견
평점 선택
★ ★ ★ ★ ★
(0 / 500 글자)
관련뉴스
화학뉴스
화학뉴스 목록 - 화학뉴스목록으로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제목 날짜 첨부 스크랩
[석유화학] 롯데케미칼, 합작법인 이름은 H&L 어드밴스드 2026-07-28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금호 이름 빼앗기나 2017-05-29  
[화학경영] 제일모직, 에버랜드의 새이름으로… 2014-06-09  
[화학경영] S-Oil CEO 한국이름 나세일 2012-10-22  
[화학경영] 석유화학기업, 이름 바꾸고 “새출발” 2010-03-31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주식회사 화학경제연구원(이하 "회사")은 회사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www.chemlocus.com, 이하 "켐로커스") 및 책자로 발간되는 "화학저널"을 이용하는 이용자님들의 개인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래와 같은 취급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 차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10. 고지의 의무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무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선택: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주소 유료회원 필수: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관심분야, 이메일,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정보, 맥어드레스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부서명, 직위명, 사업자등록정보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회원 아이디, 비밀번호, 접속IP정보, 맥어드레스 - 회원 유무의 확인 및 이용자 식별을 위함 (3) 이메일,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팩스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이벤트 안내 및 상품 발송,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4) 주소 : 서비스 이용에 따른 상품 배송을 위함 (5) 부서명, 직위, 관심분야: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6) 결제자 정보, 사업자등록 정보, 신용카드 정보 : 서비스 이용에 따른 결제와 환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금융거래 본인 인증 및 금융 서비스를 위함 2.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제공된 경우에는 제3자에게도 파기하도록 지시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 보존항목 : 이름, 로그인ID, 비밀번호, 비밀번호 질문과 답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회사명, 부서, 직책, 회사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 보존근거 : 재가입이나 연장 때 필요 - 보존기간 : 회원가입 시점 후 5년, 탈퇴 및 삭제요청시 즉시 파기 3.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1) 파기절차 :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2)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4. 개인정보의 열람 정정 회원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거나 정정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또는 정정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마이페이지 > 회원정보관리』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또는 정정하거나, chemj@chemlocus.com, 02-6124-6660~8 내선 202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이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의 열람 및 정정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본인 또는 제3자의 생명, 신체, 재산 또는 권익을 현저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 당해 서비스제공자의 업무에 현저한 지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 법령에 위반하는 경우 등 5.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대책 "켐로커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1)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본인 이외의 다른 사람이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의 비밀번호는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사용 등 여러 방법으로 타인에게 알려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의 보호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용자께서도 개인의 정보를 타인에게 유출시키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되며, 자신의 개인정보를 책임 있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비밀번호 등의 유출에 대해서는 "켐로커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 이용자의 파일 및 전송 데이터, 계좌번호, 이용자 식별 정보 등의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여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켐로커스"는 이용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란 웹사이트서버가 사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전송하는 소량의 정보입니다. 쿠키는 이용자의 컴퓨터는 식별하지만 이용자를 개인적으로 식별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쿠키에 대한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웹브라우저를 조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켐로커스"에서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7. 개인정보 취급 위탁관리 "켐로커스"는 원활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하여, 최소한의 제한된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유 및 이용기간은 회원 탈퇴 및 위탁 계약 만료 시까지이며 위탁 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들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수탁사수탁 업무 및 목적보유 및 이용기간
미래 이포스트상품 배송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LG U+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홈페이지코리아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8.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회원님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의견을 주시면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조치하여 처리 결과를 통보해드립니다. 회원님과 켐로커스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한 경우 정부에서 운영중인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www.cyberprivacy.or.kr)에 그 처리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http://www.cyberprivacy.or.kr/1336) 대검찰청 인터넷 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 (http://www.ctrc.go.kr/1566-0112) 9.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등 "켐로커스"는 개인정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에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 "켐로커스"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의견, 불만을 제기하고자 하실 경우에는 아래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서경선 상무 sks@chemlocus.com 10. 고지의 의무 현 개인정보 취급 방침은 2016년 1월 4일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변경공고일자 및 그 시행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여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변경 공고 일자 : 2015년 12월 28일 개인정보 취급방침 시행일자 : 2016년 1월 4일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11년 2월1일]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개인정보취급방침 닫기
<기사제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성명, 이메일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출처 신뢰성 확인, 분쟁시 증빙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