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동형 카이랄성 카강‧소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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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넘는 화학적 미스터리에 해답 … 일본은 2년 연속 수상자 배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6.10.08 노벨화학상은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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