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에틸렌 12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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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 Chemical은 미국 텍사스주 Baytown 소재 Olefin 컴플렉스에 신규로 Furnace를 설치, 기존 에틸렌 생산능력의 6% 해당하는 12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2001년6월 착공해 2002년 중반 완공할 예정이다. 원료로는 Ethane 및 Propane을 사용하는데, 기존 Flexi-Cracker와 조화되는 Furnace를 설치할 예정이다. 설계, 구매, 건설은 Kellogg Brown & Root가 담당하며, ExxonMobil과 KBR이 공동 개발한 Selective Cracking Optimum Recovery 기술을 채용한다. 텍사스주 Baytown 컴플렉스는 크래커가 2기로 에틸렌 생산능력이 200만톤에 달하고 있으며, ExxonMobil의 전세계 에틸렌 총 생산능력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CW 2001/05/09> <화학저널 200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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