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 에폭시 수출이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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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ECH(Epichlorohydrin) 국내 생산량은 2000년6월 삼성정밀화학의 증설에 따라 5만8000톤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CH 수출이 1999년 1만7472톤으로 1998년에 비해 79.8% 증가했고, 2000년에는 2만6302톤으로 33.6% 증가했기 때문이다. 2000년 수출은 타이완이 1만4429톤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하고 있다. 타이완의 에폭시수지 생산능력은 Chang Chun Plastics이 7만5000톤, Nan Ya Plastics이 12만톤, Eternal Chemical이 1만3000톤이다. 미국 수출은 4017톤으로 전체의 15%, 사우디아라비아는 2082톤으로 8%, 타이는 1728톤으로 7%, 일본은 1544톤으로 6%, 인디아는 1169톤으로 4%, 중국은 436톤으로 2%를 차지했다. 중국 수출은 Dow Chemical의 역수출로 추정된다. 표, 그래프 : | 한국의 에폭시수지 수요전망 | 동아시아의 ECH 생산능력 | ECH 수급현황 | <화학저널 200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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