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00만톤 생산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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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 노기호)이 석유화학 핵심사업으로 육성중인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생산능력을 총 100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한 중장기 사업전략을 수립했다. LG화학은 1차적으로 2003년 말까지 1500억원을 투자해 여천 및 중국 Ningbo 플랜트 총 생산능력을 80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한 증설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여천 플랜트는 PBL 1만톤을 증설하고 있으며 2002년4월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75억원을 투자한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ABS/AS 생산전망 | 중국의 ABS 수급현황 | LG화학의 ABS 증설계획 | <화학저널 200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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