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FR China 1200달러 하락 마감 … 수요 실종·부타디엔 폭락 영향
박한솔 책임연구원
화학뉴스 2026.01.06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장이 무너졌다. 2025년 ABS 시장은 ‘고원가·저수요’의 늪에 빠져 연초의 회복세를 뒤로하고 하반기로 갈수록 하락 폭이 깊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1분기 원료 가격 강세 속에서도 수요 부진에 막혀 1400달러 초반대에서 위태로운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3월 들어 부타디엔(Butadiene)이 톤당 100달러 이상 폭락하며 1400달러 선이 1년 만에 붕괴됐다. 2분기에는 미·중 무역 갈등 심화로 인한 관세 우려까지 겹치며 5월 한때 1335달러까지 추락하는 등 본격적인 약세 수렁에 빠졌다. 표, 그래프: <ABS 가격동향>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EP/컴파운딩] 중국, 수직계열화로 ABS 원료자급률 확대 | 2025-12-16 | ||
| [EP/컴파운딩] ABS, 차별화로 공급과잉 극복한다! | 2025-12-03 | ||
| [석유화학] ABS, 아시아 전반 보합세 지속한다! | 2025-12-02 | ||
| [석유화학] ABS, 5년 6개월 만에 1200달러 무너질까? | 2025-11-18 |
























김훈섭
2026-01-06 15:22:40
평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