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ll, HDPE 32만톤 플랜트 건설계획
|
Basell은 독일 Wesseling에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2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Hostalen 프로세스를 채용한다. 2003년 가동 예정으로 독일의 Krupp Uhde가 기초설계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Krupp Uhde는 Sinopec의 자회사 Chemical Works Weifeng이 Shandong의 Weifeng에 건설하는 Caustic Soda 6만톤 프로젝트도 1400만유로(1200만달러)에 수주했다. Membrane Cell 프로세스를 채용한다. <CW 2001/05/09> <화학저널 2001/07/0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HDPE, 쏟아진 ‘공급 폭탄’에 방어선 붕괴… | 2026-01-05 | ||
| [석유화학] HDPE, 아시아 약보합세에 3년 내 최저 수준 | 2025-12-22 | ||
| [폴리머] HDPE, 반도체 용기 소재로 각광 | 2025-12-15 | ||
| [석유화학] HDPE, 재고 부담에 인디아 시장 내려간다! | 2025-12-08 | ||
| [석유화학] HDPE, 아시아 전반 보합 속 동남아 하락! | 2025-1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