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사업 6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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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학 대기업 중 처음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LG그룹의 화학계열 지주회사인 LGCI(대표 성재갑 부회장)가 생명과학사업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 LG화학과 LG생활건강의 지주회사 LGCI는 6월20일 회사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 앞으로 5년간 생명과학사업에 총 6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CI는 신약 개발부문에서 항암제, 항감염제, 항응혈제, 항체치료제, 지속성 성장호르몬 등 자체 개발한 신약개발 후보물질 중 전임상 또는 임상단계에서 신약 성공 가능성이 높게 나타난 품목 위주로 앞으로 5년간 연구개발(R&D) 투자에 2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LGCI의 B/S 계획(2003) | <화학저널 200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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