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안정제 국산화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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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품에 전적으로 의존해온 자외선안정제시장에 국내 플래스틱첨가제 생산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소제·안정제 등 범용 첨가제시장에 국내 화학기업들이 진출해 일부 제품의 경우 과잉상태가 초래되는 등 경쟁이 가열되자 기업들이 고급제품 생산에 참여를 적극화하고 제품의 다각화를 통해 종합화학기업으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자외선안정제 생산의 선두기업인 코오롱유화는 월산 8톤의 벤조페논계 생산능력을 월산 30톤으로 증설, 판매에 적극 나서는 한편, 94년 말에 벤조트리아졸계, 95년 상반기에 HALS계 제품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1994/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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