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ohe, 에틸렌 16만톤 증설 합작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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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Liaohe Chemical (Group)은 6억2500만달러를 투자, Liaoning 지방의 Panjin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24만톤에서 40만톤으로 16만톤 증설하고,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플랜트 생산능력도 5만톤에서 10만톤으로 100% 증설할 계획이다. Liaohe는 증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합작투자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 Liaohe Chemical은 THF(Tetrahydrofuran) 6000톤 및 Butanediol 4000톤 플랜트도 건설할 예정이며, 고농축 NPK(Nitrogen & Phosphate & Potassium) 비료 50만톤 및 Ammonium Nitrate 20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방침이다. 2-3년 후 가동 예정이다. Liaohe는 장기적으로 Urea 100만톤, NBR(Nitrile Butadiene Rubber) Latex 60만톤, PE 16만톤, PP 5만톤 생산체제를 갖추고 Styrene 및 PS(Polystyrene) 플랜트도 건설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1/07/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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