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산 Acrylic Ester 반덤핑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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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일본 및 미국산 Acrylic Ester를 반덤핑으로 규제키로 확정했다. 다만, 독일산에 대해서는 무혐의 판정을 내렸다. 중국의 Ministry of Foreign Trade & Economic Cooperation)은 미국 BASF 생산제품에는 67%, Celanese 및 Dow Chemical 생산제품에는 31%, 기타 미국산에는 69%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키로 확정했다. 또 일본의 Idemitsu Kosan 및 Idemitsu Petrochemical 생산제품에는 49%, Mitsubishi Chemical 생산제품에는 35%, Noppon Shokubai 생산제품에는 31%, 기타 일본산은 60%를 부과했다. 1999년 Acrylic Ester 생산기업인 Beijing Eastern Chemical, Jilin Chemical, Shanghai Gaoqiao Petrochemical 등이 제소한데 따른 것으로 2000년 11월23일 확정한 반덤핑 혐의를 최종 확정한 것이다. [CW 2001/06/20] <Chemical Daily News 2001/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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