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산업이 21세기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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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일본은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련법규를 정비하고 육성 프로그램을 적극 시행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시행 초기에 머물러 있어 적극적인 정책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은 1988년 바이오테크 경쟁력 강화법(The Biotechnology Coordination & Comparativeness Act)을 제정해 바이오산업 분야의 육성 기틀을 마련했고, 1992년 대통령 직속 국가경쟁력 강화 위원회에서 산업 경쟁력 강화 분야로 바이오산업을 선정했으며, 21세기를 향한 바이오기술 주도정책을 수립하는 등 국가적 차원에서 바이오산업을 지원 육성하고 있다. 아울러 13개 부처에서 수행되고 있는 생물산업 관련기술 개발 사업을 통합적으로 관리ㆍ조정하기 위한 계획으로 1993년과 1995년 2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을 보완했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주도권의 유지 및 보건의료 이외 분야에 대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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