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한국산 SBR 반덤핑 규제
|
인디아 정부는 한국을 비롯해 타이완, 터키, 미국산 SBR(Styrene Butadiene Rubber)를 반덤핑으로 확정, 수입을 규제키로 결정했다. 인디아의 Antidumping Authority는 2001년 7월3일 4개국산 SBR 수입제품에 대해 반덤핑 혐의를 인정하고 SBR 1700 및 SBR 1500 제품의 수입을 규제토록 조치했다. 인디아의 SBR 생산기업들이 제소한데 따른 것으로 1999년 7월1일부터 2000년 6월30일까지 수입제품을 대상으로 2000년 11월9일부터 조사해 결정했다. 인디아에서는 Synthetic & Chemicals이 유일한 SBR 1500 및 SBR 1700 그레이드 생산기업으로 대상기간 동안에는 생산하지 않았다. [ACN 2001/07/16] <Chemical Daily News 2001/09/0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석유화학] LDPE, 성수기 실종된 인디아 쇼크에…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반도체약품, 미국 이어 인디아를 주목하라! | 2025-12-17 | ||
| [폴리머] 에폭시수지, 한국산 저가 공세에도 강세 | 2025-12-17 | ||
| [석유화학] LLDPE, 인디아 800달러 곧 무너질까?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