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jin, PVC 총 생산능력 100만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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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jin Bohai Chemical Industry Group은 LG화학 및 LG International과 합작한 중국 Tianji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16만톤 플랜트를 2005년까지 3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현재 24만톤으로 증설하고 있는데 8월 가동 예정이다. Tianjin Bohai는 2005년까지 PVC 생산능력을 총 100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인데 100% 자체 소유로 PVC 20만-30만톤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100% 소유 플랜트는 LG화학과 합작으로 증설할 지, 자체적으로 증설할 지는 검토중이다. <ACN 2001/07/23> <화학저널 2001.9.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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