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수급에는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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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crylonitrile)은 태광산업의 장기간 파업사태로 수급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경기침체가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서석유화학과 함께 AN을 생산하고 있는 태광산업은 생산능력이 25만톤으로, 10만톤을 Acrylic Fiber 제조용으로 자가소비하고 있으며 나머지 15만톤을 국내판매와 수출하고 있으나 2001년 6월부터 시작된 섬유부문 노조 파업으로 섬유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합성섬유 플랜트 가동을 중단하고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영업손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행히 AN 플랜트는 정상가동하고 있으나 자가소비 물량이 없어 가동률을 50%대로 조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표, 그래프 : | AN 수출입 현황 | AN 수급현황 | AN 수요비중 | Proplene 및 AN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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