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OC, 에틸렌 60만-70만톤 크래커 프로젝트 지연
|
Philippine National Oil은 타이완의 Chinese Petroleum(CPC)과 합작으로 Bataan의 Mariveles에 나프타 베이스 에틸렌 60만-7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나 프로젝트 스케줄도 잡지 못하고 있다. CPC가 타이완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PNOC와 CPC는 각각 34%를 투자할 예정이며, 2%는 BP Chemicals, Sumitomo상사, Mitsubishi상사 등 12개 투자기업에 배정할 방침이다. [CW 2001/08/15] <화학저널 2001/10/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
| [석유화학] 에틸렌, 아시아 강세 속 12월 감축이 변수… | 2025-1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