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HDPE 30만톤 플랜트 건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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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 Chemical은 최근 가동한 싱가폴의 Jurong Island 소재 에틸렌 80만톤 크래커의 다운스트림으로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7만-38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2002년 하반기에 가동하는 Shell Chemicals과 BASF의 합작 Styrene-PO(Propylene Oxide) 플랜트에 에틸렌을 공급하면 에틸렌 과잉능력이 16만-20만톤에 불과해 HDPE 플랜트 건설을 보류할 것이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HDPE 플랜트를 신규 건설하기 위해서는 크래커를 증설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xonMobil의 Jurong Island 컴플렉스는 LLD/HDPE(Linear Low-Density/High-Density PE) 48만톤, PP(Polypropylene) 31만5000톤, Oxo-Alcohol 15만톤 플랜트로 구성돼 있다. [CW 2001/10/03] <화학저널 2001/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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