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Sumitomo, MMA 8만톤 증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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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 Chemicals과 Sumitomo Chemical은 싱가폴의 석유화학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MMA(Methyl Methacrylate) 및 Phenol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Sumitomo는 Nippon Shokubai와 합작한 Singapore MMA의 MMA 5만3000톤 플랜트에 2004년 가동 예정으로 MMA 7만5000-8만톤 플랜트를 추가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100억엔(8300만달러)을 투자할 방침이다. MMA 5만3000톤 플랜트 생산제품은 Sumitomo가 100% 투자한 PMMA(Poly MMA) 2만5000톤 플랜트에 원료로 공급하고 있다. Mitsui도 최근 가동한 Mitsui Phenol의 Phenol 20만톤 플랜트를 10만톤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PC(Polycarbonate) 수요증가에 따라 Bisphenol-A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Mitsui-Sumitomo는 2003년 10월 합병할 예정인데, 2000년부터 싱가폴에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크래커를 건설하면 Mitsui는 HDPE 플랜트를, Sumitomo는 PP 및 Acrylic Acid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현재 Shell Chemicals과의 합작투자가 유력시되고 있다. Shell과 Sumitomo는 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을 설립해 96만5000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다. [CW 2001/10/17] <화학저널 2001/11/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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