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fina-Q-Chem,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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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fina와 Q-Chem은 47대53 비율로 합작, 2006년 가동 예정으로 카타르의 Ras Laffan에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다. 완공 2-3년 후 에틸렌 생산능력을 150만톤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Q-Chem은 Qatar Petroleum과 Chevron Phillips Chemical의 51대49 합작기업으로 에틸렌 생산제품을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50만톤 플랜트에 공급할 예정이다. Atofina는 Norsk Hydro 및 QPC와 합작한 Qatar Vinyl의 Messaieed 소재 EDC(Ethylene Dichloride) 및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에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할 방침이다. Atofina는 지분을 10% 보유하고 있는 Qatar Petrochemical과 합작으로 Messaieed에 LLDPE(Linear Low-Densit PE) 40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예정인데, 에틸렌 생산능력을 150만톤으로 증설한 후에는 에틸렌 공급라인을 Ras Laffan에서 Messaieed로 전환할 방침이다. Q-Chem은 Ras Laffan 소재 HDPE 생산능력을 75만-80만톤으로 증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CW 2001/10/24] <화학저널 200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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