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PET 27만5000톤 플랜트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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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기업 Gruppo Mossi & Ghisolfi의 자회사 M&G Polymer는 멕시코의 Altamira에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27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3년 1/4분기 가동 예정이다. M&G는 Altamira 플랜트를 완공하면 PET 생산능력이 100만톤에 달해 KoSa의 90만톤을 젖히고 Eastman Chemical의 150만톤에 이어 세계 2위로 부상하게 된다. DuPont이 Polymerization 라인의 Melt계 기술을, UOP가 Solid-Starting 기술을 제공하며, Mitsubishi상사의 자회사 Chemtex가 프로젝트 운영책임 및 건설을 담당한다. PET 원료 PTA (Purified Terephthalic Acid)는 Alpek의 Altamira 플랜트에서 공급받을 예정이다. M&G는 멕시코의 PET 수요가 42만톤으로 연평균 15-20% 증가하고 있어 Altamira 플랜트를 건설해도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KoSa가 PET 생산능력 24만톤으로 1위이고, Eastman이 12만5000톤으로 2위이며, M&G는 2000년 Shell Chemicals의 PET 사업을 인수함으로써 Altamira 소재 11만톤 플랜트를 기동하고 있다. 미국 및 캐나다 시장은 공급과잉이나 2002년부터 공급부족으로 전환될 전망인데, 2002년 Formosa Plastics의 자회사 Nan Ya Plastics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Lake City 소재 PET 1억2000만파운드 플랜트를 가동하는 것이 유일한 신증설로 기록될 전망이다. [CW 2001/10/24] <화학저널 2001/1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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