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민영화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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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 민영화의 근거가 될 한국종합화학공업회사법 폐지안이 국회에서 보류돼 남해화학의 민영화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국회 상공자원위원회는 94년 12월13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종합화학공업회사법 폐지안 처리를 보류했다. 상공자원위는 정부의 종합화학법 폐지안을 처리할 경우 종합화학의 자회사인 남해화학의 민영화가 추진됨으로써 비료가격이급등해 농민들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고 판단, 여야합의로 이같이 결정했다. 한국종합화학은 지난 50년대말 종합화학설립법에 의해 설립된 후 60년대 근대화 과정에서 국내 화학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했었다.따라서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추진계획에 따른 남해화학의 민영화 계획이 상당한차질을 빚게 됐으며 민영화 타당성 및 시기방법 등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하게 됐다. 표, 그래프 : | 남해화확의 비료 판매현황 | <화학저널 199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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