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해효소 저해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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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치료제인 당분해효소저해제가 국내기업에 의해 개발돼 향후 상당한 수입대체 효과와 함께 수출전망도 밝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원(대표 유영학)이 3년간 30억원을 투입해 개발에 성공한 이 물질은 94년 발매에 들어간 Bayer의「Glubay」균주인 「Acarbose」보다 분자량이 큰 것으로 알려져 향후 특허획득에 어려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 전망도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93년 당뇨병치료제 시장규모는 28억8000만달러로, 이중 인슐린 시장이 14억3000만달러이고 경구용 치료제가 13억달러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국내 경구용 당뇨병치료제 시장은 약 200억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데 94년부터 Bayer의 「Glubay」가 국내에 수입·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세계 당뇨병치료제 시장규모 | <화학저널 199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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