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PC, 중국 ABS 생산능력 50만톤으로 확장
|
타이완의 Grand Pacific Petrochemical은 중국 Jiangsu의 Zhenjiang 소재 ABS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플랜트 생산능력을 2004-05년까지 50만톤으로 확장, 중국 최대의 ABS 생산기업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GPPC는 2002년 중반 가동 예정으로 ABS 생산능력을 18만톤으로 증설중인데, 원래는 12만톤으로 증설할 방침이었다. GPPC는 중국 경제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ABS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은 ABS 수요가 2001년 100만톤에서 2005년 250만톤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생산능력은 2001년 현재 60만톤에 불과하다. 한편, Formosa Chemical & Fiber도 1억4500만달러를 투자해 중국에 ABS 2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Formosa Plastics은 1억1950만달러를 투자해 PVC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외에 Zhejiang의 Ningbo 인근 Meishan Island에서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ACN 2001/11/12] <화학저널 2001/12/24·3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중국, 3150만톤 수전해 플랜트 건설 | 2025-12-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