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밸브용 세라믹부품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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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포셋의 내수가 소폭 증가하고 있는가운데 쌍용양회의 본격 참여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워터포셋(Water faucet) 세라믹부품의 내수는 월 30만세트에 이르고 있는데 기존 공급선인 유동기업과 창원, 한일세라믹 외에 뉴세라믹연구소와 쌍용양회가 시장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쌍용양회는 93년부터 대전중앙연구소에 5만세트 생산체제를 갖추고 시장에 진입, 월 3만세트 판매에 그쳤으나 300억원을 들여 94년말 대구공장을 완공하고 9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판할 예정으로 있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쌍용양회는 또 앞으로 수출에도 주력할 것으로 보여 이의 진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또 뉴세라믹연구소도 월 8만세트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4만세트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쌍용양회와 뉴세라믹연구소의 참여에 대해 기존의 업계에서는 중소기업의 업종에 대기업이 참여함으로써 일부기업이 부도가 나는 등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Water faucet 시장 점유현황 | <화학저널 1995/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