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말린, 남해화학 진입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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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비료 생산기업인 남해화학이 포르말린(Formaldehyde)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존 중소기업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남해화학(대표 김종무)은 정밀화학기업 변신을 명분으로 포르말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2002년 1월 이사회 승인을 거쳐 2002년 말까지 포르말린 공장을 완공해 2003년부터는 본격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기존 포르말린 생산기업들이 영세한 중소기업이고, 시장상황도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으며, 수출도 포르말린 특성상 여의치 않은 상황이어서 남해화학의 참여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해화학의 포르말린 사업 진출설이 알려지면서 해인기업, 삼양화학, 유진화학, 대한합성 등 기존 포르말린 메이커들은 별도의 모임을 갖고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여천단지의 포르말린 수급전망 | 남해화학 포르말린 사업계획 | 국내 포르말린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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