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sol 국산화 “물 건너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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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제철화학(대표 이복영)이 천연크레졸 2000톤 생산을 목표로 1998년 7월부터 양산체제에 돌입했으나 당초 기대와는 달리 2001년 10월 현재까지 크레졸을 정상적으로 생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철화학은 1998년 포항제철의 Coltar를 증류해 Ortho-Cresol, Meta-Cresol, Para-Cresol을 혼합한 범용 천연크레졸을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제철화학이 거평화학에 인수되고 플랜트 시공을 맡은 동아엔지니어링의 부도, 동양화학 인수 등 경영혼란으로 설비투자 및 기술개발이 지연돼 수요처에게 인지도도 없는 상황이다. 현재까지도 동양제철화학은 크레졸의 상업 생산단계에 이르지 못해 크레졸로 제조하지 않은 채 원료단계로 연간 800톤 정도 소량 판매하고 있으며 최소한 5년 동안 크레졸 사업의 신규 투자계획이 없어 크레졸 국산화는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표, 그래프 : | Cresol 수요비중(2000) | Cresol 수요현황 | Cresol 공급현황 | <화학저널 200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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