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infometics 성장역량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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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바이오인포매틱스 인프라, 관련 기술수준 및 역량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01년 10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산하에 「국가유전체정보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생물정보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나, 선진국에 비해서는 상당히 늦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바이오인포매틱스의 특성상 대규모의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유지 관리, 네트워킹은 개별적인 연구단위에 의해 운영되기 어려운데 미국, 유럽, 일본 등은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 사이에 NCBI, EBI, CIB 등 국가 차원의 생물정보 관리기관을 설립해 데이터베이스 구축, 인력 양성, 바이오인포매틱스 산업화에 대규모로 투자해 왔다. 표, 그래프 : | 바이오인포틱스 활용비중 | 바이오 인포매틱스 이용 생명과학 연구 프로세스 | <화학저널 2002/2/4·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