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tone, 적자상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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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Acetone 국내수요가 4만7000톤으로 전년대비 13.0%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유일의 아세톤 생산기업인 금호P&B화학(대표 김태환)의 아세톤 공칭 생산능력은 7만3000톤이나 2001년 생산은 8만톤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아세톤의 원료인 Cumene을 비롯해 아세톤을 원료로 사용하는 MIBK(Methyl Isobutyl Ketone), BPA(Bisphenol-A), Epoxy Resin까지 금호P&B화학이 독점생산하고 있어 자가소비를 제외하고는 모두 건설경기와 연동된다. 건설경기와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주 수요처인 페인트 및 제약업계의 가동률이 60-70%로 하락했으며 특히, 제약용 수요는 전년대비 21.1% 감소한 6000톤으로 급감했다. 제약회사들이 아세톤을 합성해 제약 그레이드로 중국에 수출해 왔으나 수출이 중단됐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 Acetone 가격추이 | Acetone 수급현황 | Acetone 수출현황 | Acetone 수요현황 | <화학저널 2002/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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