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플래스틱 침체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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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범용 플래스틱 수요가 경기침체에 따라 2000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특히, 미국, 유럽, 아시아의 플래스틱 생산기업들은 원료가격 불안, 세계경제 침체, 생산능력 과잉, 중동의 제조비용이 낮은 생산기업들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전례 없는 불황을 맞고 있다. 경제성장률 하락이 가전, 자동차, 건설, 소비자 내구재 포장 등의 수요시장에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신증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요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고, 재고처리는 대개 2-4개월, 길어야 6개월 정도 진행되는데 현재는 12개월 동안 지속되고 있다. 2001년 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PS(Polystyrene), PVC(Polyvinyl Chloride)의 세계수요 신장률은 예상치인 4-5%보다 낮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CMAI에 따르면, PE 수요는 미국에서 약 5%, 서유럽은 약 3% 감소한 반면, 아시아·태평양은 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 그래프 : | 세계 PS 수급전망 | 세계 PP 수급전망 | 세계 플래스틱 시장비중(2000) | 세계 PE 수급전망 | <화학저널 2002/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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