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 21세기 신산업 자리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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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은 21세기 들어 급속한 기술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뚜렷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정책적 육성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후처리기술(End of Pipe Technology)에 집중되어온 환경산업은 기술발전에 따라 청정생산기술(Cleaner Production Technology) 및 무공해기술(Green Technology)의 응용이 보편화돼 기존 제품 및 서비스의 고도화는 물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시장이 창출되면서 환경산업의 성장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최근 바이오디젤이 각광받고 있는데 콩, 땅콩, 해바라기씨, 유채씨 등의 작물은 물론 폐식용유, 동물성 기름 등으로부터 추출한 기름의 화학적 처리를 통해 만드는 바이오디젤을 기존 디젤유와 혼합해 사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환경산업 시장전망 | <화학저널 2002/2/4·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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