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부텐 상업화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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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고무인 IIR의 주원료로 각광받아온 이소부텐 (I-Butene)이 MTBE 수요신 장 및 IIR시장 위축의 이중고에 시달리면서 제자리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4년 이소부텐 생산현황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업화에 성공한 대림산업이 월 100톤을 생산, 전량 IIR용도로 금호석유화학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같은 판매실적은 대림산업의 생산능력 6만톤의 2%에 그치는 저조한 수준으로 IIR 수요위축에 따른 이소부텐 시장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밖에 3만50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LGMMA도 이소부텐 수요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판단, 전량 MMA생산에 사용하고 있으며, 상업화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부텐의 이같은 수요시장 위축은 특수고무 국내생산의 한계를 잘 입증하고 있으며, 자체 생산기술에 따른 IIR시장의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소부텐시장의 침체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이소부텐 생산현황(1994) | <화학저널 199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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