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lu, 에틸렌 27만톤 증설 타당성 조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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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Shandong Qilu Petrochemical이 중국 Shandong의 에틸렌 45만톤 크래커 증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State Development Planning Commission이 후원하는 Think-Tank인 China International Engineering Consulting(CIECC)의 승인을 획득했다. SDPC가 디보틀넥킹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데, CIECC가 승인한 만큼 SDPC의 결정도 빨리 날 것으로 예상된다. Qilu는 최근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55만5000톤으로 증설했고, 2004년까지는 72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BB Lummus Global 기술을 이용해 디보틀넥킹할 예정인데 Sinopec 자회사 중 Beijing Yanshan Petrochemical, Yangzi Petrochemical, Shanghai Petrochemical, Daqing Petrochemical에 이어 5번째이다. Qilu는 제10차 5개년 계획(2001-05년)에서 중국의 주요 PVC, VCM, Caustic Soda 생산기업으로 부상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2005년까지 VCM 플랜트는 36만톤에서 61만톤으로, Caustic Soda 생산능력은 45만톤에서 60만톤으로 확대한다. PVC 60만톤 플랜트는 2004년까지 디보틀넥킹을 통해 80만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PVC 증설 플랜트는 VCM과 같은 시기에 가동할 예정이다. [ACN 2001/01/14] <화학저널 200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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