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 “관급 감소에 사급 증가”
|
2001년 PVC 및 PE파이프 시장은 관급 물량이 감소한 대신 사급 물량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소형주택 건설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관급 비중은 매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단체수의계약을 통한 관급물량은 대부분이 한국통신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주력사업을 유선통신에서 무선통신으로 전환하고 있어 향후 공급물량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2001년 PVC파이프 관급물량은 200억원을 조금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1997년의 1/3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PE파이프 시장은 하수관이 주로 관급에 주력하고 있어 전체 유통물량 중 관급비중이 70%를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반면, 수도관은 사급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01년 PE파이프 하수관 시장은 200억-250억원, 수도관 시장은 500억원 정도로 매년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다. 표, 그래프 : | PVC관 가공기업 현황(2000) | PVC 파이프 생산실적 | <화학저널 2002/2/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바이엘, 유럽 파이프라인 흡수 | 2025-07-21 | ||
| [기술/특허] PE파이프, 통합적 수명 예측 “성공” | 2025-01-13 | ||
| [산업정책] 울산단지, 지상 파이프랙 건설 속도 | 2023-08-31 | ||
| [석유화학] 메탄올, 파이프라인으로 CO2 절감 | 2023-08-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바스프, 화학산업 파이프라인 강화 | 2025-0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