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학, 폐석회 시간끌기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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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제철화학의 폐석회 처리문제에 대한 조속한 실행이 요구되고 있다. 인천 남동산업단지에 위치한 동양제철화학 공장은 1968년 소다회 공장이 건설된 이후 30년 넘게 쌓인 소다회 부산물인 폐석회의 처리문제로 인천 시민들과 환경단체의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2000년 6월 녹색연합과 「동양화학 폐기물 처리 및 난개발 진상규명 시민대책협의회」가 결성돼 폐석회 처리문제에 관한 동양제철화학과 인천시의 입장을 조율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했다. 인천시는 동양제철화학 부지를 매입해 아파트 건설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재벌에 대한 정부의 특혜의혹이 제기되면서 계획을 철회했다. 협의회는 인천 남구청장에 대한 고발의지를 천명했고, 남구청은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을 계속했다. 이에 동양화학은 2001년 6월 동양화학의 유수지 3만8000여평에 자가 매립시설을 갖춘 후 150여만톤의 폐석회를 처리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200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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