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전쟁,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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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2001년 7월 자사의 산분해간장이 포함된 혼합간장을 더 이상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이미 판매된 간장을 전부 수거 조치하도록 한 이후 간장업계가 산분해간장의 유해성시비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1996년 2월27일에도 경제정의실천연합에 의한 산분해간장의 유해성 시비가 있었으나 명확한 결론없이 끝났지만 이번에는 간장의 산분해과정에서 생성되는 염소치환물 3-MCPD의 발암성으로 문제가 더욱 부각됐다. 3-MCPD는 간장 제조과정에서 분해제인 HCl 첨가시 염산의 Cl기가 천연물에 치환돼 생성되는데 허용치 이상 섭취시에는 불임의 원인되며 약 30% 정도만 CO2로 배출된다. 발암성에 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미국 FDA와 WHO에서는 어떤 근거도 찾아볼 수 없으며 과다섭취만 하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다고 밝히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간장시장(2001) | 간장 시장비중 비교(2001) | 간장 판매현황(2000) | 간장 시장동향 | 간장의 종류 | <화학저널 200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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