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나프타 공급부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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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이후 아시아의 Olefin 생산기업들이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의 나프타 수요가 운송연료 수요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석유화학 수요는 GDP 성장률의 배수로 증가하는 반면, 휘발유 또는 원유 수요는 GDP 성장률 이하로 증가한다. 아시아의 나프타 소비량은 1985년 1일 170만배럴, 휘발유 소비량은 1일 250만배럴로, 나프타 생산량은 휘발유 생산량의 50%, 소비량은 휘발유의 70%에 달했다. 그러나 2005년에는 아시아의 나프타-휘발유 생산 비율이 약 0.7로 나프타 소비량이 휘발유 소비량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프타가 정유 생산에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의 석유화학용 나프타 수요신장률은 2001-05년 연평균 6.7%를 기록해 2005년 1일 340만배럴에 달하는 반면 나프타 생산량은 240만톤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나프타-휘발유 비율추이 | 아시아의 나프타 수급밸런스 | 싱가폴의 Hydroskimming 마진 | <화학저널 2002/3/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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