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울산에 VAM공장 건설
|
삼성그룹은 영국 BP 및 미국 Union Carbide와 합작으로 울산석유화학단지에 연산 15만톤규모의 초산비닐(VAM) 공장을 세운다. 삼성그룹은 BP 및 Union Carbide와 공동으로 1/3씩 자금을 투입, 합작법인을 곧 설립하고 공장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합작공장은 오는 5월께 착공해 96년 5~6월중 완공, 시험가동을 거쳐 97년부터 본격 생산에 나서게 된다. <화학저널 1995/3/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엔지니어링] 삼성E&A, 미국 저탄소 암모니아 공사 첫삽 | 2026-01-06 | ||
| [배터리] 삼성SDI, 배터리 부품 관세 리스크 “우려” | 2025-12-24 | ||
| [배터리] 삼성SDI, 4분기에도 영업적자 유력... | 2025-12-23 | ||
| [배터리] 삼성SDI, KG모빌리티와 배터리 MOU 체결 | 2025-12-23 | ||
| [제약] 삼성바이오, 미국 록빌 HGS 생산기지 인수 | 2025-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