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에너지 개발 “걸음마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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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선진국에 비해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이 훨씬 뒤쳐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들은 대체에너지가 전체 에너지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998년 현재 평균 3.9%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4.7%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럽연합은 2010년까지 전체 에너지의 12% 정도를 기존 화석연료에서 풍력, 태양열 등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2000년 기준 대체에너지 비중이 1.1%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것도 폐기물 이용 에너지인 소각, 열분해, 고체연료화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풍력이나 태양광 등 다른 범용성이 있는 대체에너지 기술은 아직 초보적인 단계로 일부 시범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대부분 자체 소비용이거나 상업화 가능성이 낮은 구멍가게 수준이다. 표, 그래프 | 에너지 공급비중 예상도 | 석유 발견량·생산량 추이 | <화학저널 2002/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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