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 화학제품 운반선 2척 건조
|
STX조선은 4월18일 이태리 모티아로부터 수주한 3만5000톤급 정유화학제품 운반선 2척을 성공리에 건조하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각각 자가라(ZAGARA)와 바우치(BAUCI)로 명명된 배는 길이 180m, 폭 32m, 높이 16.2m의 제원을 갖추고 14.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 선주인 모티아가 속한 시어랜드는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정유 운반선, 벌크선 등 21척을 보유하면서 운영하고 있는 이태리 해운회사로 STX조선은 총 10척의 선박을 시어랜드에 인도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2/04/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15조원대 담합 의혹 구속심사 | 2026-09-18 | ||
| [석유화학] 나프타, 외교부가 중남미 대체 공급선 점검 | 2026-09-18 | ||
| [반도체소재] 전북, 동우・OCI와 반도체 소재 고도화 | 2026-09-18 | ||
| [반도체소재] 두산, 하이엔드 CCL 증설에 9700억원 투자 | 2026-09-18 | ||
| [환경화학] 화학기업, 해상운송형 CCS로 GX 현실화 | 2026-09-18 |






















